금산군 금산읍새마을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제5회 금산삼계탕 축제 기간 삼계탕 판매 수익금으로 성금 마련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 금산읍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귀연)와 부녀회(회장 김정자)는 지난 7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두 단체는 지난 7월 개최된 제5회 금산삼계탕 축제 기간 삼계탕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금산읍새마을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김장김치나눔봉사, 환경정화활동 등을 펼칠 뿐 아니라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솔선수범 봉사하는 등 이웃을 위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맞춤형 복지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금산읍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8.08 14:03 수정 2025.08.0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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