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감리교회, 예산군 오가면에 호우피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오가면행정복지센터 방문해 250만원 전달

[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오가감리교회 성금 전달 모습

기독교 대한감리회 오가감리교회(담임목사 조훈희)는 최근 오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717일 예산군 일대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등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것이다.

 

조훈희 목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 성금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가면 관계자는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재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5.08.04 10:12 수정 2025.08.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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