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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 다음달 6일·20일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진행

[충남=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충남도서관은 다음달 6일과 20‘2025년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1112회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 초청 강연으로 매달 2회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0분간 진행한다.

 

86일에는 번역가인 안톤 허(Anton Hur) 강사가 한국 문학의 해외 진출, 그 어려움들과 보람을 주제로, 20일에는 힘내라, 도서관!’을 주제로 경제학자인 우석훈 강사가 강연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개별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 충남도서관장은 재밌고 흥미롭게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는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도민을 위한 충남도서관의 대표적인 행사다.

작성 2025.07.31 15:07 수정 2025.07.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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