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전화·문자 구매요청 및 선금·개인 계좌 금전거래 요청 시 확인 필요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최근 지역 내 위조된 공문서 등을 사용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이러한 시도가 있음을 파악한 군은 즉각적으로 금산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고 지역 내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관내 농약사 등 소상공인들에게 관련 사실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군에서 농업용 자재를 주문 시 전화·문자로는 구매요청을 하지 않는 점을 전했다.

 

또한, 선금을 요구하거나 개인 계좌로 금전거래를 요청하면 즉시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해당 관공서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시도가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유사한 사례를 접한 경우 꼭 관계 부서에 확인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작성 2025.07.25 13:11 수정 2025.07.2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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