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7월 28일(월)부터 접수 시작

교통사고 분석과 해석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공인 자격증

안전운전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접수, 시험은 9월 7일(일) 진행

▲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안내 [사진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

 

김서중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교통사고 분석과 해석능력을 평가하는  ‘제21회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 접수를 7월 28일(월)부터 8월 7일(목)까지 진행한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은 만18세 이상이 응시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험은 9월 7일(일)에 1차 객관식, 2차 주관식으로 나눠 진행한다. 시험과목은 교통관련법규, 교통사고조사론, 교통사고재현론, 차량운동학이다.


 

▲ 2025년 도로교통사고감정사 공고문 [사진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2007년 경찰청으로부터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인정받았으며, 2018년부터는 교통안전담당자 지정 가능 자격으로 고시(국토교통부고시 제2018-834호)돼 자격취득자가 운수업체 등 관련분야 진출에 용이하게 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신규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제21회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의 상세한 정보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교육운영처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5.07.24 06:24 수정 2025.07.24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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