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 긴급 복구작업 동참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민관 합심

[홍성=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홍성군은 지난 16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7일부터 매일 긴급 응급복구작업을 펼치고 있.

 

김창환 단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자율방재단원 40인은 17일 오전부터 장비와 자재를 챙겨 배수구 물 빠짐, 가로수 등 위험수목, 토사유출, 하천(논둑)제방 유실 등 일일이 돌아다니며 복구작업에 동참하여 주민 안전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복구작업에 참여한 복기황 금마면 대표는 호우 피해로 복구작업에 힘이 들지만, 모든 단원들이 합심해서 군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작업을 하여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복구작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복구작업에 동참해준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민관이 합심하여 재해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7.23 11:33 수정 2025.07.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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