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치매 위험요인 통합 관리 ‘눈길’

고콜레스테롤 등 14대 위험인자 관리로 치매 예방

[홍성=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홍성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치매-PASS 치매 위험요인 통합적 관리사업을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새롭게 발표된 치매 14대 위험인자 고콜레스테롤 시력저하 낮은 교육수준 난청 고혈압 흡연 비만 우울증 운동부족 당뇨병 과도한 음주 외상성 뇌손상대기오염 사회적 고립에 대한 관리 시 최대 45%치매가 예방된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위험인자 관리를 통해 효과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내·외부 자원 연계를 통해 치매 위험요인 고위험자를 구분하여 전문부서에 연계하는 등 촘촘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치매 발병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함께 할수 있는 환경조성 및 통합적 관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역 주민들이 치매 위험요인에 대해 정확히 알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5.07.15 11:37 수정 2025.07.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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