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지난 10일, 서울 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IMI 위원회와 ㈜에이아이브레인솔루션이 주관하는 ‘AI 브레인사업단 출범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뇌과학 및 기업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하여 AI와 뇌과학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에서는 IMI 위원회와 (주)에이아이브레인솔루션 간의 업무협약(MOU) 체결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뇌과학과 AI 기술을 결합하여 글로벌 두뇌훈련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인재 양성과 정신 건강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의 시작으로 평가받았다.
IMI 위원회 의장 이현구 총장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의 기준은 ‘뇌’를 이해하고 ‘감정’을 회복시키는 능력입니다. AI 브레인사업단의 출범은 세계 평화와 건강한 인류 발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용기 박사, 한국뉴로21뇌과학연구소 소장은 “뉴로피드백 두뇌훈련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인간 정신 회복과 집중력 향상의 중요한 열쇠입니다. AI 기술과 융합하여 더 정밀하고 개인 맞춤형 브레인 솔루션을 개발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경희 단장, AI 브레인사업단장 및 심리상담 전문가는 “오늘의 출범은 단순한 선언이 아닌 실천적 결의입니다. (주)에이아이브레인솔루션과 함께 AI 기반 뇌인지 솔루션의 정신건강·AI 융합 교육 분야에서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뇌기능 향상의 실제 활용 가치를 전달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두뇌 건강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우수미 대표, (주)에이아이브레인솔루션은 “(주)에이아이브레인솔루션은 20년 이상 국내외에서 치매 예방, 감정 회복, 학습 향상을 위한 다양한 두뇌훈련 콘텐츠를 연구, 개발해왔습니다. 오늘의 MOU를 통해 전 세계로 우리의 뇌훈련 솔루션을 확장하고, AI 시대의 글로벌 인재를 함께 양성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AI 기반 뉴로피드백 두뇌훈련 시스템 개발 및 보급, 청소년, 시니어, 기업 리더 대상 맞춤형 콘텐츠의 국내외 확산, 국제 치매 예방 및 정신건강 회복 솔루션의 글로벌 진출 협력, 그리고 (주)에이아이브레인솔루션과 IMI 위원회 간의 공동 연구개발 및 캠퍼스 연계 등이다. 이러한 협력은 뇌과학과 AI의 융합을 통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AI와 뇌과학의 융합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향후 연구와 개발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IMI 위원회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AI 브레인사업단이 뇌과학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AI와 뇌과학의 융합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뉴로피드백 기술의 중요성과 그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기술이 개인의 정신 건강과 집중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IMI 위원회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AI 브레인사업단이 국내외에서 뇌과학과 AI의 융합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I 브레인사업단의 출범이 뇌과학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행사 후, 참석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AI와 뇌과학의 융합이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IMI 위원회는 앞으로도 AI 브레인사업단을 통해 뇌과학과 AI의 융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두뇌훈련 생태계를 조성하고, 정신 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AI와 뇌과학의 융합이 우리의 삶에 미칠 영향은 매우 크다. 앞으로의 연구와 개발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IMI 위원회와 (주)에이아이브레인솔루션의 협력은 뇌과학과 AI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AI 브레인사업단의 출범은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입니다”라는 이현구 총장의 말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잘 담고 있다. 이제 AI와 뇌과학의 융합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연구와 개발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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