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서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상 수상

- 임신부터 고령까지 전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성과 높게 평가

- 이상일 시장 “생애주기에 맞는 인구정책 시행 평가받아…인구문제 해결 보탬되는 노력 계속하겠다”

<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4/f24002b8bacb9b91c16899aeb452a351111412.jpg"><figcaption><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4px;">[사진=용인특례시가 11일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span></figcaption></figure><p>&nbsp;</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nbsp;1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nbsp;‘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정책 유공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보건복지부는 매년&nbsp;7월&nbsp;11일을&nbsp;‘인구의 날’로 지정해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응하고,&nbsp;인구 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인구정책 유공 부분 대통령상을 수상한 용인특례시는 인구·재난·통계 등 핵심 행정 분야 전반에 걸쳐 국가로부터 정책 성과와 역량을 높게 평가 받았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이상일 시장은&nbsp;“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인구정책을 용인특례시의 모든 부서가 협력해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오늘의 성과를 냈고,&nbsp;보건복지부 추천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게됐다”며&nbsp;“우리의 인구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책을 계속 발굴해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시는 임신·출산 친화 환경 조성부터 아동친화도시 기반 강화,&nbsp;교육환경 개선,&nbsp;청년 자립 지원,&nbsp;고령친화 정책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span></p><p>&nbsp;</p><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a href="https://ap.hyosungcmsplus.co.kr/external/shorten/202306205xJ6ew4tqN"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4/c1ae29c52ed3201baaa036ce80234c83114453.gif"></a></figure><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특히&nbsp;‘출산지원’&nbsp;중심 정책에서&nbsp;‘임신지원’으로 범위를 확대해 난임부부의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하고,&nbsp;전국 최초로&nbsp;‘WORK ON&nbsp;예비부모 모바일 챌린지’,&nbsp;청소년 산모 지원 협의체 구성,&nbsp;임산부 바우처 택시 운영,&nbsp;셀프주유소 방문 시 주유 도우미 지원 등 임신·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맑은고딕;font-size:18px;">시는 또,&nbsp;전 생애주기에 적합한 정책을 추진해 지난해&nbsp;5월 세계보건기구(WHO)&nbsp;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12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면서 인구정책 분야 정책 역량을 증명했다.</span></p>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07.14 11:14 수정 2025.07.14 11:5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