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5월 13일, 대한합기도협회 소속이자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위치한 합기도을지관 정수영 관장이 국립 경찰대학의 공식 초청으로 합기도 기반의 호신술 특강을 진행했다.
구영리 합기도을지관을 운영하고 있는 정수영 관장은 생활 스포츠 지도사 (합기도, 태권도), 노인 스포츠 지도사, 유소년 스포츠 지도사, 드론 교관 자격증, 사회복지사 자격증, 평생 교육사 자격증 외 다수의 민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합기도 실력 뿐만 아니라 뛰어난 교육 실력도 가지고 있다. 또한 국립 경찰 대학 강의, 경찰서 무도 사범, 법무부 보호 관찰 위원, 일반 경비 신임 교육 체포술 강의 등의 이미 갖춰진 풍부한 강의 경험으로 이번 호신술 특강도 맡게 되었다.

이번 특강은 실제 경찰 실무에 필요한 호신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경찰대학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체포술과 위기 대응 기술을 전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찰 실무 능력 강화뿐 아니라 무도 기반의 인성 교육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합기도는 관마다 내려오는 전통 기술이 따로 있고, 명문관은 대략 8개 정도 파가 되는데, 그중의 하나가 을지관이다. 을지관만의 특색의 호신술이 있다. 정수영 관장은 을지관 특색의 호신술과 함께 대한합기도협회의 교본에 충실한 교육을 진행한다. 신체적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자기 방어 기술을 배우고 자신감을 키우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문제 해결 능력과 자기 통제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구영리 합기도을지관 정수영 관장은 "합기도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서, 상대를 제압하면서도, 상대를 다치게 하지 않는 무도 정신이 핵심이다. 부드럽게 상대를 제압하며 싸움을 멈출 수 있게 하는 기술을 익히며 실력 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에도 힘써야 한다."며, "경찰 교육 현장에서 합기도의 가치가 더욱 빛나길 바라고, 특강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