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청수도서관, 원어민과 함께하는 ‘English Zone’ 운영

[천안=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천안청수도서관 ‘원어민과 함께하는 English Zone’ 프로그램 홍보문

천안청수도서관(관장 문현주)은 오는 8월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English Zon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영어자료실 안내데스크에 마련된 English Zone에서는 정해진 시간 동안 상주해 있는 원어민과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원어민은 주 1~ 2, 하루 2시간씩 근무할 예정이다.

 

영어자료실에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랜덤 퀘스천(Random Question)’에 도전하면 원어민과의 퀴즈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영어 원서 제공을 넘어 시민들이 원어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시민들의 영어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5.07.03 17:22 수정 2025.07.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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