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어촌발전 계획 도민과 함께 수립한다

도, 2026-203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남=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충남도가 도민 의견을 반영한 ‘2026-2030 수산업·어촌발전 중장기 발전계획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도는 3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전상욱 도 해양수산국장과 도·시군 공무원, 전문가, 어업인, 용역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어촌 지역이 직면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한다.

 

도는 내년 2월 말까지 어촌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어촌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어업 기술 혁신 어촌 관광 활성화 수산물 가공 및 유통 체계 개선 등을 제시했다.

 

전상욱 해양수산국장은 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러며 이번 연구가 충남 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성 2025.07.03 17:11 수정 2025.07.03 17:11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