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그룹,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한강 정화 활동 전개

세빛둥둥섬 일대서 ‘깨끗한 한강 대청소’ 진행…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첫 공개

활성그룹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강 정화 활동에 나선다

 

활성그룹은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 서울 반포대교 아래 세빛둥둥섬 일대에서 한국구조연합회와 함께 ‘깨끗한 한강 대청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한강 수변 환경을 정화하고,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청소는 한강 주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질 오염 예방과 생태계 보호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행사 장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둥둥섬 일대이며, 한국구조연합회는 수중 청소를, 활성봉사단은 한강변을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활성그룹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실천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참여형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깨끗한 한강 챌린지, 활성 화이팅!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8fscK2OlyvE?si=683dbKEDEtTM_wqP

 

활성그룹 박영귀 회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강을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6.02 15:09 수정 2026.06.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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