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종합건설이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지역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하며 전문 건설기업으로서의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을 인정받았다.
백운종합건설은 HACCP 및 GMP 기반의 제조시설과 클린룸 시공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 건설기업으로, 식품·바이오 분야 제조현장의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생산환경 구축에 집중해왔다. 단순 건축 시공에 그치지 않고 공조 시스템, 차압 관리, 온도 유지 시스템, 전기 설비 등을 종합적으로 설계·시공하며 제조시설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육가공, 수산물, 농산물 가공시설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제조환경 구축을 통해 생산 안정성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시공 체계를 강화해 왔다. 제조시설은 위생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별 동선 설계와 유지관리 시스템까지 세밀하게 반영하며 기업들의 안정적인 운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백운종합건설은 ISO 45001 기반의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운영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제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제조산업 전반에서는 생산 효율뿐 아니라 위생, 안전, 친환경 운영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 제조시설 시공 역량을 갖춘 기업들의 역할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백운종합건설은 건축·전기·공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백운종합건설 백인성 대표는 “제조시설은 완공 이후 실제 운영 과정에서 얼마나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유지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단순 시공 중심을 넘어 제조기업의 운영 환경과 생산 시스템까지 함께 고민하는 전문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조환경 구축은 결국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도 연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산업현장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운종합건설은 제조시설 전문 시공 경험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제조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전문 건설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어제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각 분야 우수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경영 활동에 기여한 기업들을 조명하는 이번 시상식은 산업 발전과 사회공헌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향후 브랜드대상 및 사회공헌대상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포브스코리아 운영사무국을 통해 접수 및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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