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숲의 침묵을 깨우다"… 박기식 회장이 선포한 '산림 임업의 초격차 발전'

- 과기부 정보응용기술 심의회 박기식 회장, 가톨릭대 AI 특임교수로서 '산촌 르네상스' 강연

- "AI는 임업인의 가장 강력한 지혜"… 노동에서 가치 중심으로의 대전환 선포

 

                                                             과기부 정보응용기술 심의회 박기식 회장, 가톨릭대 AI 특임교수

 

 

 

      - 과기부 정보응용기술 심의회 박기식 회장, 가톨릭대 AI 특임교수로서 '산촌 르네상스' 강연

      - "AI는 임업인의 가장 강력한 지혜"… 노동에서 가치 중심으로의 대전환 선포

거대한 숲의 데이터를 읽어내고 미래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이 대한민국 산촌의 심장부에 상륙했습니다.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 무주반디팜은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인 **박기식 가톨릭대학교 AI분야 특임교수 (과기부 정보응용기술 심의회 회장)**를 초청해 **‘AI 시대를 맞은 산림 임업의 효율적 발전 방안’**을 주제로 혁신적인 통찰을 공유했습니다.

박기식 회장은 강연을 통해 "AI는 더 이상 도시의 전유물이 아니며, 오히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산촌에서 그 진가가 발휘된다"

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정보응용기술 분야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AI가 산림의 수종 분석부터 탄소 흡수량의 정밀 계산까지 수행하며 임업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AI는 임업인의 노동을 대신하는 도구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숫자로 증명해 주는 강력한 무기"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연의 핵심은 '데이터를 다루는 임업인'이었습니다. 박기식 회장은 무주반디팜 소현주 대표가 추진하는 디지털 산촌 비전과 

발맞추어, 현장 임업인이 AI 기술을 활용해 **'산림아트정원'**의 수익성을 분석하고 기후 위기 대응 모델을 직접 설계하는 

'지능형 임업'의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AI와 손잡은 임업인은 더 이상 숲에 갇힌 사람이 아니라, 지구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이터 엔지니어"라는 그의 격려는 수강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습니다.

대한민국 산림 임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이번 강의은, 기술이 인간을 소외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숲의 가치를 가장 빛나게 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무주반디팜과 박기식 회장이 제시하는 AI 기반의 산촌 르네상스는 이제 대한민국 임업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최첨단 산업으로 

격상시키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1004okyuk/224209177518

 

작성 2026.03.10 16:18 수정 2026.03.10 16:1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산촌뉴스타임 / 등록기자: 육종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