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교육기관인 무주반디팜(주) 소현주대표
대한민국 산촌의 새로운 르네상스가 시작됩니다.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무주반디팜(주) 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의
첫 단추는 **‘교육 목표 및 방향 소개’**입니다.
이번 과정은 단순히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존의 틀을 깨고, 임업인이 지역의 미래를 직접 디자인하는 주체로 거듭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무주반디팜의 핵심 비전은 '임업을 최고의 직업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과거의 임업이 몸으로 하는 힘든 일이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도구 삼아 산촌의 가치를 시각화하고 콘텐츠화하는 전문직으로 전환됩니다.

기후 위기 시대에 버려지던 산림 부산물은 '바이오차' 에너지로 재탄생하며, 삭막했던 산등성이는 '탄소중립 산림아트정원'
으로 변모하여 수익과 공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미래 산업의 현장이 됩니다.

소현주 한국반디팜평생교육원 원장은 "산촌은 더 이상 낙후된 공간이 아니라 기후와 에너지 문제의 해답을 가진 자산의
보고"라며, "임업인이 똑똑하게 설계하고 기획할 때, 임업은 여성과 청년 모두가 꿈꾸는 매력적인직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숲과 디지털을 동시에 다루는 '임업 멘토'들과 함께, 여러분의 삶을 새롭게 설계하는 첫걸음을 무주반디팜에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1004okyuk/224208078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