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에서 맺은 인연, 산촌의 미래를 바꾸다.
- 1,500여 명 수강생의 자발적 결집, 국내 1호 ‘산림소셜’ 멘토 소현주 대표의 철학이 꽃피다
- 단순 친목 넘어 맞춤형 컨설팅과 정보 공유의 장으로… ‘산촌 르네상스’ 주역
홀로 외로이 산을 일구던 임업인들이 디지털로 연결되어 거대한 희망의 물결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무주반디팜을 거쳐 간 교육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무주반디팜 임업후계자 교육 총동문회’**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들의 행보는 시작부터 남달랐습니다. 지난 2023년 4월 22일 열린 총동문회 발대식에는 남성현 당시 산림청장이 직접 참석하여
2시간 동안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정부 기관장이 민간 교육기관의 동문회 발대식에 참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만큼 무주반디팜이 구축한 전국적
네트워크의 영향력과 가치가 대단함을 증명했습니다.

현재 2대 총동문회로 이어진 이 조직은 이제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섰습니다. 전국 각지에 흩어진 회원들은 온라인 송년회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분과위원회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실무적인 임업 경영의 파트너로서 서로를 돕고
있습니다.
“혼자 가면 길을 잃지만, 함께 가면 숲이 된다”는 국내 1호 ‘산림소셜(산림소설)’ 멘토 소현주 대표의 철학이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현실이 된 것입니다.
소현주 대표는 “산골 오지에서 5년여 만에 1,5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기적은 모두 디지털의 힘과 사람에 대한 진심 덕분”이라며, “동문회원들이 서로의 멘토가 되어주는 모습에서
임업의 진정한 희망을 본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디지털로 선도하는 임업후계자들이 만들어가는 이 따뜻한 동행은, 대한민국 산촌을 다시금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강력한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1004okyuk/224208268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