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AI 시대, 살아남는 사람이 아니라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안시처순(安時處順) - 장자(莊子)

변화를 피하지 말고 먼저 배우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중심을 지키는 태도의 힘

 

안시처순(安時處順)은 장자(莊子)에 나오는 말로, ‘때를 편안히 받아들이고 순리에 따르며 아등바등하지 않는 느긋한 삶’을 표현한 말입니다.

 

장자(莊子)는 세상의 변화를 거대한 흐름으로 받아들이되, 그 안에서 마음의 고요를 유지하는 ‘안시처순(安時處順)’을 강조했습니다.

 

우리도 급변하는 인공지능(AI)의 시대에 마치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는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그렇다고 AI라는 거대한 파도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서 겁먹고 도망가기보다는 변화를 공부하되, 그 속도에 쫓기지 말고 평온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주어진 때를 편안히 여기고, 정해진 순리에 따라 처신해야 합니다.

 

 

 

작성 2026.02.19 08:05 수정 2026.02.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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