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태평성대의 삶, 우리는 지금 얼마나 가까이 왔을까?

함포고복(含哺鼓腹) - 십팔사략(十八史略)

옛 사자성어에 담긴 평화의 의미, 오늘날 우리가 배워야 할 가치

'含哺鼓腹'의 세상은 가능할까? 지금 우리 주변을 돌아볼 때

 

含哺鼓腹(함포고복)은 ‘음식을 잔뜩 먹으며 배를 두드린다’는 뜻으로, 천하가 태평하여 즐거운 모양을 이르는 말입니다.

 

이처럼 평화로운 시절을 뜻하는 사자성어에는 태평연월(太平煙月), 태평성대(太平聖代), 고복격양(鼓腹擊壤), 요순시절(堯舜時節), 강구연월(康衢煙月) 등이 있습니다.

 

아무런 근심이나 걱정이 없는 세월이 이어지면 그것이 곧 태평연월(太平煙月)입니다.

 

모두 먹고 입고 자는 데 부족함이 없어야 함이 첫째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주변에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도 돌아보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천하가 태평하여 걱정 없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작성 2026.02.04 09:43 수정 2026.02.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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