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생수련원, 2026년 생존수영 교육 접수 시작

충청북도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은 4일부터 초등학교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생존수영 교육 일정을 학교 단위로 선착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북학생수영장에서 학생들의 물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목표로 연중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42개 학교 1만2779명의 학생이 생존수영 교육에 참여했다.


신청 기간은 이달 4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교육은 오전 과정 09시부터 12시까지 최대 10개 반 오후 과정 13시부터 16시까지 최대 4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생존수영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부력도구를 활용한 뜨기와 이동하기 벽 차고 잠수하기 등 생존 기능 중심의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실제 위기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작성 2026.02.04 09:26 수정 2026.02.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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