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양보뢰(亡羊補牢)는 중국 역사서 ‘전국책(戰國策)’에 나오는 성어로, '양을 잃은 뒤에야 우리를 고친다'는 뜻입니다.
이는 실패한 후에야 대비를 한다거나, 이미 어떤 일이 잘못된 뒤에 뉘우쳐도 소용이 없다는 의미로, 우리나라 속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와 비슷한 말입니다.
이 말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현명한 사람은 그러한 잘못이 반복되거나 더 커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문제의 원인을 잘 따져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