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부동산경제신문,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투자 세미나’ 개최

제주 애월 공매가 아파트, 주택 수 제외·취득세 감면 투자 전략 제시

AI부동산경제신문,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투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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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진형 기자] AI부동산경제신문은 오는 2월 7일(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강남에서 「1차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침체된 부동산 시장 속에서 주택 수 제외 및 취득세 감면 혜택이 가능한 제주 애월 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투자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자리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제주 애월 지역은 공매 가격 수준으로 매입이 가능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등장하며, 세컨하우스 활용은 물론 월세 수익과 별장형 거주가 동시에 가능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강의는 김명희 교수가 맡는다. 김 교수는 전 EBS교육방송 공인중개사 강사, 박문각·새롬·랜드스쿨 공인중개사 강사, 메가스터디 공인중개사 강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랜드야그룹 총괄대표이자 공인모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 2026년 부동산 투자 환경과 NPL·경공매 시장 분석
▲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다시 기회가 되는 이유
▲ 10년 만에 다시 등장한 2026년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의 세금 혜택
등 실전 중심의 투자 내용이 상세히 다뤄질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제주에 공매 가격으로 세컨하우스를 마련하고자 하는 개인·법인, 제주에서 월세 수익과 별장 활용이 가능한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제한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제주 게스트하우스 무료 숙박권(2~4인실)'이 제공된다. 세미나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다.


세미나는 AI부동산경제신문 서울지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81, 602호(강남역 6, 7번 출구 앞)]에서 진행된다.


사전 신청 및 문의는 010-3386-8238(조현희 본부장)으로 하면 된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인

이진형 기자 

작성 2026.02.02 17:41 수정 2026.02.0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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