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봄

설악해변의 정적

실로 몇 년만이던가!

기억에도 남아있지않는다.


<사진; 패이튼>

몇 년만이던가!

찾아본 설악의 풍경은 그저 한가로움을 지나 살풍경한 느낌마저 감싸돈다.

아직 이른 해가 잠이 덜 깬 탓인가!

아무도 찾지않은 설악 해수욕장은 사람의 손길을 마냥 그리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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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경길의 울산바위>



작성 2026.01.22 19:14 수정 2026.01.2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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