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기업 애드인소프트의 석진우 대표가 지난 3년간 청년사업을 운영하며 수익보다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석 대표는 그동안 청년사업 활동의 중심을 청소년 교육기부에 두고, 다양한 교육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석진우 대표는 청년 창업가로서 기업 성장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으며, 그 해답을 청소년 교육에서 찾았다. 특히 IT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진로 탐색, 기초 코딩 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교육 격차 해소에 힘써왔다.
지난 3년 동안 진행된 교육기부 활동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석 대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청년기업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애드인소프트는 앞으로도 청년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청소년과 청년을 잇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석진우 대표의 이러한 행보는 청년사업이 단순한 창업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의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