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원의 고요

경기 양평 양수리

 

<사진; 패이튼>  

아직은 가을의 햇살이 따사로이 비추는 양수리 세미원의 강줄기따라 고요가 흐른다.

가을을 놓치않으려는 한가한 인파들로 붐비고 있지만 강가에 지는 갈대는 누렇게 변해가며 외로움을 달래는 듯하다.



작성 2026.01.05 19:26 수정 2026.01.06 22:01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