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로 글로벌 과학 인재를 키우다’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고 과학자의 꿈을 키우며 나아가 노벨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대전의 대표 과학교육 브랜드이다.
대전시교육청 전시관은 미래형 과학실험실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학생과 교사의 과학교육 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글로벌 역량 강화 사업, 주요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대전어은중학교 엄주연 학생의 발명품 ‘첫 장이 깔끔하게 뽑히는 휴지갑’이 실물로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과학교육 중심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살려 과학 원리를 활용한 체험형 이벤트와 미래의 노벨 과학자를 상징하는 ‘꼬마 과학자 캐릭터’ 포토존도 마련된다. 교육청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대전 과학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과학교육 브랜드의 성과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