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여해 광주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이번 엑스포는 ‘케이-밸런스(K-BALANCE) 2025’를 슬로건으로 지방시대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울산시가 공동 주최한다. 17개 시·도와 시·도교육청, 중앙부처, 여러 공공기관이 참여해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광주시교육청은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 We are HERO’를 주제로 전시관을 꾸려 광주교육의 핵심 정책을 선보인다. 교육발전특구 기반의 민주·인권·다양성 교육 모델,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직업 교육, 5·18 광주정신의 세계화, AI 기반 미래교육 성과와 디지털 수업 혁신 사례 등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시대, 지방교육자치를 말하다’ 컨퍼런스에 참여해 광주의 AI 특화 인재양성 생태계 구축 사례와 향후 전략을 발표한다. 광주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전국에 공유하고 지방교육자치의 역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