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독서·문화 어울림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로 구성됐으며 문화활동 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를 비롯해 유·초등 6개 강좌 공개수업, ‘미션! 내가 독서왕’, 문화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9일에는 ‘책 읽는 마법사’ 공연과 ‘과일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를 포함해 네 가지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캐릭터 코스튬 포토존’도 운영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안은희 관장은 “풍성한 볼거리와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독서가 일상이 되고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