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중3 대상 진로디자인 워크북 132교 전체에 보급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 도내 중학교 132교의 3학년 전체에 ‘중3 대상 진로디자인 워크북’을 보급했다고 밝혔다.


워크북은 자기 이해와 대학 학과·계열 탐색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살펴보기 등을 통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의 진로와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자료이다. 학생이 스스로 활용하는 자기주도형 진로활동 교재이다.


워크북은 ‘나의 꿈과 진로’와 ‘미리 보는 고등학교’와 ‘미리 보는 진학 정보’와 부록으로 구성됐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워크북을 중3 학기말 진로와 직업 교과 수업과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에 활용하도록 안내했다. 진로전환기 학생을 위한 학교 진로교육을 내실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학생이 원하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단위학교 진로교육 내실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11.18 10:59 수정 2025.11.18 10:59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