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이상무 연구팀,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KIAT 원장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 Grand-ICT 연구센터 ‘수소 이상무’ 연구팀이 11월 13일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대회에서 KIAT 원장상을 수상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66개 대학에서 530건의 프로젝트가 참여했다. 예선과 본선 1차와 2차 평가를 거쳐 24개 팀이 최종 평가에 올랐고 한국공학대학교 Grand-ICT 연구센터 ‘수소 이상무’ 팀이 KIAT 원장상을 받았다.


‘수소 이상무’ 팀은 책임교수 장한수와 자동차 컨설팅 회사 에픽과 수소전기차 부품회사 SJG중앙기술연구소 그리고 한국공학대학교 Grand-ICT 연구센터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코나 전기차의 CAN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반 CAN 통신 분석과 넥쏘와 엑시언트 수소차의 수소센서 노출환경 측정 장치 개발이다. 수소센서 평가와 개발에 중요한 성과를 냈다.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기업은 인턴십으로 학생들의 현장 경험을 지원했다. 필요한 자료와 장비도 제공했다. 학교는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위한 장비를 구입하고 차량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차세대 고성능 수소 누출감지 센서 개발과 평가장치 개발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지원으로 수행됐다.

작성 2025.11.18 10:20 수정 2025.11.18 10:2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