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농협과 함께 도농상생 실천

농협과 손잡고 일손 부족 농가 지원 … 도‧농 상생의 따뜻한 손길 보태

[충남=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충남개발공사(사장 김병근)가 지난 17일 충남세종농협과 함께 예산군 소재의 한 사과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공사와 농협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사과를 수확하고 농장 주변 정리하는 등 가을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작년 4월에 양 기관이 체결한 도농사랑 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농촌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지역농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공사 박영환 관리이사는 사과 한 알에 농민의 정성과 땀이 깃들어 있다. 오늘의 작은 도움으로 농민의 노고를 덜어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사랑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5.11.17 13:55 수정 2025.11.17 13:55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