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5급 승진대상자 22명(교육행정 21명, 식품위생 1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승진대상자는 역량평가를 통해 능력과 자질을 검증했으며,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현장평가를 진행하고,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보고서 평가와 업무실적 및 면접평가, 업무능력 우수자 평가를 실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5급 승진대상자 선정은 열심히 근무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청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수행 능력뿐만 아니라 꾸준한 자기개발을 통해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5급 승진대상자들은 오는 11월 3일부터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4주간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내년 1월 이후 정식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