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관, 가족 대상 ‘비밀의 도서관’ 마술 공연 개최

울산과학관(관장 임미숙)은 지난 18일 본관 빅뱅홀에서 5세 이상 자녀와 가족 500명을 대상으로 ‘비밀의 도서관’ 마술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족융합과학한마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과학과 마술을 결합한 융합 공연을 통해 창의적 과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밀의 도서관’은 어린 왕자, 토끼와 거북이 등 익숙한 동화 이야기를 자체 제작한 미디어아트와 마술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무대에는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 마술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는 고태한 마술사가 참여했다.


공연을 관람한 가족들은 “과학관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성 2025.10.20 09:33 수정 2025.10.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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