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금융업계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프라임에셋에서 열린 AI 실습 강의가 단 10분 만에 신청 마감되는 기록을 세우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강의를 이끈 AI강사 세리쌤으로 알려진 서순례(미래디지털AI협회 대표) 는 보험사와 금융권에서 실무 중심의 AI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다. 강의 이후 실제로 여러 금융사에서 교육 문의가 이어지며 현장 반응은 뜨거웠다.
지난 10월 13일, 서울역 인근 게이트타워 DB손해보험 대강당에서 진행된 ‘생성형 AI 보험영업 전략 실습 교육’에는 프라임에셋 본사 임직원과 전국 각 지점의 지점장, 팀장, FC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접수 시작 10분 만에 정원이 마감되고, 대기자만 50명 이상 발생해 AI 교육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서순례 강사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고객 맞춤 AI 스토리텔링 ▲이미지·영상 자동 생성 ▲AI를 활용한 제안서 제작 등 영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형 커리큘럼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오늘 배운 내용을 바로 현장에서 적용하겠다”, “팀 단위로 후속 교육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기대했다.
프라임에셋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실제 보험영업에 적용 가능한 전략과 실습이 결합된 프로그램이었다”며 “서순례 강사의 강의는 AI를 성과와 연결하는 방식이라 특히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하연지 부회장, 이혜진 교육이사, 서정주 선임연구원 등 미래디지털AI협회 강사진이 함께 참여하여 실습 지원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고객과의 소통 방식에 AI를 적용하는 경험을 체득했다.
서순례 강사는 “보험과 금융영업에서 AI는 더 이상 보고만 있을 기술이 아니라,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생존 전략”이라며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활용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프라임에셋뿐 아니라 타 보험사와 카드사에서도 강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업계 전반으로 AI 교육 수요가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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