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쌍용도서관, 내달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 운영

그림책 속 이야기로 만나는 작가와의 특별한 시간

[천안=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천안시 쌍용도서관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 홍보문.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내달 어린이들을 위한 작가 초청 프로그램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 10세 어린이들이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책에 담긴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8일에는 동백 호빵의 백유연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 속 이야기를 중심으로 강연과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29일에는 천안지역 작가인 소중애 작가가 분홍 : 크레용의 이야기도서를 중심으로 어린이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이어간다.

 

참여 신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쌍용도서관 사서팀(041-521-3876)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책 속 이야기를 생생하게 듣고,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작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5.10.17 12:54 수정 2025.10.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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