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학교 관리자와 소통 강화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0월 15일 도내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리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부서와 교육 현장 간 소통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정책 시행 과정에서 학교 현장이 겪는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의사소통과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차이점을 공유하며, 학교가 본연의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원해야 할 방향에 대해 현실적인 의견을 나눴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고민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학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네 번째로 열린 소통의 자리로, 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대상과 규모를 다양화한 토론회와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작성 2025.10.16 08:47 수정 2025.10.16 08:4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