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수산식품바우처지원사업 일환… (주)크리자인 기획·총괄, 글로벌 인플루언서 참여
신제품 ‘새우톡톡’ 첫 공개로 ‘K-FOOD 시즈닝’ 시장 진출 예고
전북 진안의 전통 발효식품 전문기업 ㈜더젓갈(The Jeotgal, 대표 박병영)이
지난 10월 14일 서울 상암 ‘소담스퀘어 키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글로벌 K-FOOD 라이브커머스 젓갈 특별전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산식품바우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기획 및 연출은 디자인 전문기업 ㈜크리자인(대표 이주선)이 총괄했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시장을 타깃으로 한 K-FOOD 글로벌 홍보 방송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한국 전통 발효식품의 매력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국제사회복지재단 NFSWA(재단법인) 이한수 이사장이 직접 참여하여
K-FOOD를 통한 국제 교류와 사회공헌의 의지를 함께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방송에는 세계적인 광고 모델이자 배우인 메일리스 두르디미라도프(Meylis Durdymyradov)와 삼성, 코카콜라 등 광고 모델 배우 코난 플겐스 쿠아쿠(KONAN Fulgence Kouakou)가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참여했다.
두 사람은 한국의 전통 젓갈을 직접 시식하고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젓갈의 풍미와 감칠맛을 현지 시청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전통의 맛 ‘더젓갈 프리미엄 6종 세트’, 글로벌 소비자 호평
이날 방송에서는 더젓갈의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6종 젓갈 세트(백명란·낙지젓·갈치속젓·꼴뚜기젓·가리비젓·참오징어젓)’가 집중 조명되었다.
진안 고원지대의 청정한 자연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 더젓갈 제품은
HACCP 인증 및 미국 FDA 등록을 마친 스마트 자동화 공정라인에서 생산되어
안전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K-FOOD로 주목받았다.
인플루언서들은 “이건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K-FOOD의 과학이다”라며
젓갈을 밥, 김, 와인 등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기는 ‘K-푸드 페어링’을 선보였다.
라이브 중에는 “I love K-FOOD”, “Jeotgal looks amazing!”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신제품 ‘새우톡톡’ 첫 공개… 젓갈과 삼겹살의 감칠맛 조합 눈길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더젓갈의 신제품 ‘새우톡톡(Shrimp TokTok)’ 첫 공개였다.
‘새우톡톡’은 귀한 새우 단백질을 그대로 건조한 100% 순수 새우분말 시즈닝으로,
삼겹살, 라면,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 가능한 K-FOOD 시즈닝 브랜드다.
메일리스와 코난은 현장에서 직접 삼겹살을 구워 새우톡톡을 찍어 먹으며
“삼겹살의 풍미와 젓갈의 감칠맛이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라고 전해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새우톡톡과 낙지젓을 함께 곁들이는 ‘K-푸드 페어링 시연’이 이어지며,
전통 발효식품이 현대적 식문화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전통의 맛을 세계로” — 더젓갈, 스마트 HACCP 기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더젓갈은 2008년 강경에서 시작해 현재 전북 진안의 스마트 HACCP 인증 및 FDA 등록 제조시설을 기반으로
젓갈의 전통 제조기법에 현대식 위생관리와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왔다.
특히 인공감미료 대신 매실원액을 단맛의 천연대체재로 사용한 건강형 발효 젓갈을 생산하며
‘전통과 과학이 만난 스마트 K-FOOD’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병영 대표는
“더젓갈은 전통 발효식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품질과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는 시즈닝, 소스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K-FOOD의 새로운 식문화와 감칠맛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