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10지구, 신흥동 돌봄이웃 보금자리 선물

[사진=신흥동 주거환경개선사업3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 광산구 신흥동(동장 최정윤)은 국제로타리 3710지구 2025∼26년 미라클협의회(회장 홍기출, 이하 협의회)가 신흥동 지역 내 돌봄 이웃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척추질환으로 거동이 어려운 1인 가구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이 담벼락 보수·보강 및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해 전기온수기를 설치했다. 또한 주택 내부 청소와 벽면에 직접 페인트를 칠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최정윤 신흥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나서준 국제로타리 3710지구 2025∼26년 미라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나눔과 봉사가 살아있는 따뜻한 신흥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0.07 19:18 수정 2025.10.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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