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71회 백제문화제 보조 상표 후원식 열어

선양소주, 50만 병 규모 특별 제작 보조 상표 유통으로 축제 성공 기원

[부여=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926일 군수실에서 충남권 대표 주류기업 선양소주와 함께 제71회 백제문화제 보조 상표 후원식을 진행했다.

 

선양소주의 대표 브랜드 선양 린은 대전·세종·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소주로, 이번 축제를 맞아 백제문화제를 홍보하는 보조 상표를 특별 제작해 총 50만 병 규모로 유통한다.

 

이번 후원은 충남권 주민들과 관광객이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기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양소주 현지훈 남부지점장은 백제문화제는 충남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축제인 만큼, 지역 기업으로서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기업의 참여와 후원이 백제문화제를 더욱 친근하고 따뜻한 축제로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라며 선양소주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71회 백제문화제는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103()부터 12()까지 추석 황금연휴를 포함한 10일간 부여군 일원(백제문화단지, 구드래, 시가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작성 2025.09.29 14:04 수정 2025.09.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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