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연목구어(緣木求魚), 가능성과 현실을 분별하는 지혜"

연목구어(緣木求魚) - 맹자(孟子)

목적과 수단이 어긋난 노력은 실패를 부른다

허황된 욕심보다 현실적인 방향이 필요하다

 

제나라의 선왕이 천하를 통일하고자 하여 그 방법을 맹자에게 물었습니다.


이에 맹자는 천하는 무력으로 얻을 수 없다며, 만일 무력으로 천하를 얻으려 한다면 이는 마치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잡으려는 것과 같다 하였습니다. 

 

이 고사에서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말이 유래하였습니다.

 

연목구어(緣木求魚)는 목적과 수단이 일치하지 않아 성공이 불가능한 상황이나, 허술한 계책으로 일을 도모하는 경우를 비유할 때 쓰는 말입니다.

 

요즘은 지나친 욕심으로 불가능한 일을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연목구어(緣木求魚)의 교훈을 되새기며 방향을 바로잡아야 하겠습니다.

 

가당치 않은 일을 하려 하면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작성 2025.09.24 08:36 수정 2025.09.24 08:36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