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초 합창단, 전국 119소방 동요 경연대회 금상 수상

고창초등학교(교장 임순일) 합창단이 지난 17~18일 경남 창원특례시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전국 119소방 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금상을 차지했다.


합창단은 ‘든든한 119, 대한민국 어린이 지킴이’를 열창해 금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메달과 상금을 받았다. 또한 합창단을 지도한 정소망 교사가 지도교사상(소방청장상)을 함께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했다.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안전 의식을 키우도록 매년 열리고 있다.

고창초 합창단은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로 구성돼 지난 봄부터 꾸준히 연습해왔다. 지난 6월 13일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도 대표로 출전했고, 이번 전국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대회 당일에는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 소방서 관계자들이 함께 현장을 찾아 응원하며 단원들에게 큰 힘을 보탰다.

작성 2025.09.19 16:04 수정 2025.09.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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