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유휴부지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 추진…발전 수익은 학생 교육 재원으로 환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9월 15일 오후 청사 5층 비즈니스실에서 켑코솔라㈜와 ‘공유재산 태양광 발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교육청이 보유한 공유재산 중 장기간 미활용된 폐교와 유휴부지를 태양광 발전사업에 활용하고, 발생한 수익을 학생 교육 재원으로 환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폐교재산 태양광 발전사업 운영 협력, 에너지 절감 컨설팅, 발전 수익의 교육적 환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 미활용 폐교를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해 교육재정을 확보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가치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

작성 2025.09.16 08:23 수정 2025.09.1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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