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방지민기자] 파주페어 북앤컬처가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청년동행' 공연을 선보인다. 공식 행사 일정에는 장소가 경기도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2층 이벤트광장으로 표기돼 있다.
무대에는 파주시 소재 농악팀 '호연', 국악 기반 인디음악팀 '각성', 정가 보컬리스트 정승준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통음악과 현대적 음악 활동을 함께 소개하는 구성이라는 점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관람 대상은 일반 시민을 포함한 누구나이며, 사전 신청자 우선 입장과 현장 관람이 함께 안내돼 있다. 다만 현장 혼잡에 따른 입장 가능 인원과 공연 순서는 현장 운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최 측은 파주 거주 만 34세 청년에게 한정 수량의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는 내용도 게시했다. 혜택 이용 조건과 사전 등록 방법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