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소은채기자] 서울 강동구의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과 암사역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신석기시대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소개하는 축제로 준비됐다.
강동구가 공개한 계획에는 선사문화 공방과 고고학 체험, 전시와 공연, 야간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개막일과 주말의 운영 시간이 다르므로 세부 공연을 보려는 방문객은 해당 회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축제의 상당수 프로그램은 무료지만 개별 체험이나 먹거리 이용에는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입장과 예약 방식은 행사별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강동구는 축제 기간 암사동 유적 주변 일부 도로의 교통통제와 버스 우회도 예고했다. 방문객은 이동 동선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