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함께할 때 위기는 기회가 됩니다"

동주공제(同舟共濟) - 손자(孫子)

작은 이견보다 중요한 것은 공동의 목표입니다.

하나 된 조직만이 거친 파도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사진: 거센 폭풍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조직의 연대와 위기 극복 정신을 담은 장면. 챗gpt 생성]

동주공제(同舟共濟)는 중국 고전 ‘손자(孫子)’, ‘구지(九地)’ 편에서 유래한 말로, “앙숙 관계인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라도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 풍랑을 만나면 서로 협력하여 위기를 헤쳐 나간다”는 비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거센 풍랑이 몰아치는 바다 위에서는 배에 탄 모두가 운명공동체입니다. 

 

조직이 커다란 위기에 직면했을 때, 평소의 작은 이견이나 갈등으로 서로를 탓했더라도 사소한 감정을 내려놓고 같은 배를 탄 동료로서 서로의 손을 단단히 맞잡고, 거친 파도를 헤치듯 자신 있게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가 되는 조직만이 끝까지 목표를 완수할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7.10 08:08 수정 2026.07.1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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