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다이빙·프리다이빙 전문 교육 업체 '다이나믹서울'이 2026 올해의 소비자만족도평가 1위와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2관왕 영예를 안았다.
2026 올해의 소비자만족도평가 1위와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행사로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혁신성, 사회적 가치 창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다이나믹서울은 체계적인 안전 교육 시스템과 차별화된 해양레저 콘텐츠를 바탕으로 국내 스쿠버다이빙 및 프리다이빙 교육 시장을 선도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2026년 서울시 교육청 학생 대상 생태·안전 스킨스쿠버 위탁교육 지정업체로 선정되며 공공기관으로부터 교육 안전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다이나믹서울은 여수시가 추진하는 'K-관광섬 로컬밸류업 프로젝트' 선발주자로 선정돼 지난 6월 현지 사전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거문도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해양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쿠버다이빙과 프리다이빙 경험자뿐 아니라 해양 레저를 처음 접하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자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며, 전문 강사진이 전 과정에 동행해 체계적인 케어를 지원한다.
다이나믹서울 하현철 대표는 “이번 2관왕 수상은 안전한 교육 시스템과 차별화된 해양레저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이버와 비다이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