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는 지난 6월 24일 지부 3층 회의실에서 박유석 소장(서무6급)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법무보호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박유석 소장의 정년퇴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정년퇴임식은 박유석 소장의 30년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 되었으며, 가족들과 소속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인사말과 함께 직원들과 가족들의 감사 인사,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박 소장의 오랜 헌신과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유석 소장은 재직 기간 동안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서울동부지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근무해 왔다. 특히 동료 직원들과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며 귀감이 되어 왔다.
행사 이후에는 직원들이 함께 오찬을 나누며 그동안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고, 정년 이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박 소장의 앞날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아쉬움과 축하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정순찬 지부장은 "오랜 시간 공단과 법무보호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박유석 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법무보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