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예술단체 형동생사이는 2026년 창원시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캠페인 ‘SAFE SOUND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젝트는 6월부터 8월까지 창원시 주요 생활권에서 진행되며,
거리공연과 안전캠페인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공익문화사업이다.
‘SAFE SOUND 프로젝트’는 창원시 용호동, 중앙동, 합성동, 진동면에서 총 10회의 거리공연을 진행하며,
공연과 함께 안전 메시지 전달, 플래시몹 상황극, 안전 서약 캠페인 등을 운영한다.
또한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굿즈를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공연 현장을 기반으로 숏폼 영상과 시민 인터뷰 콘텐츠를 제작해 SNS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안전 인식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형동생사이 표주홍 대표는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지역사회에 안전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형동생사이는 지역 거리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공연,
축제, 버스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문화예술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