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석천재단 고창재활요양병원, 보건복지부 공공의료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쾌거 [개원 48주년 기획 시리즈-석천마당+]

- 전국 200여 개 공공·요양기관 중 종합 점수 92.6점 획득… 보건복지부 장관상 2회 연속 수상

- 취약계층 찾아가는 무료진료, 퇴원환자 사후관리 등 4개 부문 31개 지표 전방위 최우수 입증

-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고창종합병원과의 유기적 협력 및 ESG 경영 확대로 군민 안심 안전망 완성할 것'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보건복지부 장관상’ 소개]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이사장 조남열) 산하 고창재활요양병원(고창노인요양병원)이 개원 48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원내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정부의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공공의료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고창재활요양병원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상위권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 전국 200여 개 검증 기관 중 최고점 달성… 4대 부문 완벽 충족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전국 국립대학교병원, 지방의료원 등 지역거점병원, 공립노인전문병원 등 총 200여 개 유수 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하게 실시되었다.

 

고창재활요양병원은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 안전망 구축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해소 등 총 4개 부문 31개 세부 평가지표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종합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기준인 90점을 크게 상회하는 92.6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획득하며 전국 단위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보건복지부 장관상’ 소개]

■ 3회 연속 인증과 양·한방 협진 인프라… 맞춤형 일상 복귀 견인

고창재활요양병원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지역사회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에 맞춘 실질적인 건강 안전망을 가동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체계적인 밀착형 공공의료: 퇴원 환자가 가정과 사회로 원활히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후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펼치는 ‘찾아가는 무료진료’ 및 간병비 지원 사업, 전담 감염관리자를 통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 치매 인식 개선 및 조기 검진 사업 등을 주도해 왔다.

 

전문 진료 역량: 지역 내에서 유일하게 고도화된 전문 재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요양병원으로, 의료기관평가인증을 3회 연속 획득했다.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한방과 등 5인의 숙련된 전문 의료진이 유기적인 양·한방 협진 체계를 구축하여 환자 맞춤형 케어를 제공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앞장서서 이끌고 있다.

■ [미니 인터뷰]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고창종합병원의 정밀 진료와 요양병원의 온기 있는 케어를 묶어 상생 가치를 실천합니다”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소식지를 통해 이번 장관상 연속 수상의 영광을 군민들에게 돌리며, 한층 더 고도화될 통합 의료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조남열 이사장은 “우리 석천재단이 개원 48주년을 맞이한 시점에 고창재활요양병원이 정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거머쥐게 된 것은 모두 병원을 믿고 지지해 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조 이사장은 “최근 증축한 고창종합병원 신관 ‘인암관’에 인근 지역 최고 사양인 5세대 AI 기반 ‘3.0T 최첨단 MRI’ 장비를 구축하고 교수 출신 전문의 6인을 추가 영입한 하드웨어적 혁신이 ‘정밀 진료’를 뜻한다면, 고창재활요양병원의 3회 연속 인증과 양·한방 협진은 주민들의 노후를 품격 있게 지켜드리는 ‘온기 있는 케어’의 완성”이라고 경영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조 이사장은 “‘지역 사회가 직면한 고령화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거점 의료재단의 준엄한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고창종합병원과의 유기적인 진료-요양 연계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것은 물론,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천과 공공의료 기능의 고도화를 통해 군민 누구나 간병비 부담 없이 가장 안전하게 안심 케어를 누릴 수 있는 미래 100년의 통합 메디컬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 33년 장학사업·헌혈 캠페인 융합… ‘향토 의료기관’의 롤모델

고창종합병원은 그동안 누적 사회환원사업 25억 원 달성, 33년간 이어온 장학사업, 매 분기 전개하는 사랑나눔 헌혈행사,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 등 다각적인 공익 행보를 펼쳐왔다. 여기에 고창재활요양병원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낭보까지 더해지며 군민의 신뢰를 받는 향토 거점 종합 메디컬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굳히게 됐다.

 

병원 기획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48주년 기념호 '석천마당+' 발간 기획 시리즈를 통해 재단의 연혁부터 최첨단 MRI 도입 소식, 신경과 건강칼럼, 그리고 재활요양병원의 전국 1위 수준 평가 결과까지 종합적으로 보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정밀 검사나 장기 요양을 위해 대도시 병원으로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지역 내에서 최고의 안심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작성 2026.06.18 11:53 수정 2026.06.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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