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 학생들, 3·15의 함성을 만나다]
창신대학교 카리스교양대학의 교양과목 '한반도 평화와 통일' 수강 학생 50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성지인 '국립3·15민주묘지'를 찾았습니다.
강의실 안에서 이론으로만 접하던 민주주의의 소중함과 자유·민주·정의의 가치를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성찰하는 뜻깊은 현장 견학의 기록을 영상으로 공유합니다.
불의에 침묵하지 않았던 선배 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대학생들이 이어받아야 할 진정한 소통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